어느쪽에 더 혹해? 만약에 어떤 작품 출간됐는데 바로 솥방에 "무연때 완결까지 봤는데 별로 였다. 결말 이상하다" 이런 후기 올라오면 안 사는편? 아니면 좋아하는 키워드일 경우 찍먹은 해보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