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지갑을 털어가시고 외전을 주십셔!!!
언슬립 진짜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작화 홀리, 씬 고자극, 줄거리 술술, 공수 서사까지 완벽했다
결말도 너무 좋았어
피폐도 보자면 잘 보지만
기본적으로 내 안에는 순애의 용사가 살아 숨쉬는데
연재 달리다 보면 순애하다가
갑자기 드리프트 해서 ㅅㅈㄱㄹ 나오고
공수에게 너무 많은 고난과 역경이 벌어져서
정말 어안이 벙벙하고 내 안의 순애의 용사가 눈물 줄줄 흘렸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언슬립은 순애의 용사가 너무나 만족스럽고 안심하며 봤고
마무리까지 완벽해서 너무 즐거웠다ㅠㅠㅠ
가지마 언슬립...
사랑해 언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