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작품: 공수의 사랑에는 공감은 했는데 서브공이 수 굴리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좋았어....
서브공이 끝까지 수한테 미련 못버려서 나도 서브공 생각하면 눈물나서 서브공 파트만 재탕함;;;;
다른 작품: 이번 백년대여에 나왔는데 리뷰 보니까 공통적으로 여기도 서브공이 수 굴리는데 서브공 서사가 멘공보다 강하대
작품 두개라서 이쯤되면 작가님 특징 같음
이번 백년대여 오십퍼인데 한권씩 읽어볼까 어쩔까?
첨부터 서브공 잡을거라 예상하는 작품 사본 경험이 없어서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