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배경까지 합치면 수가 공한테 못이기기는 하는데
그거 밀어넣고 보면 수 자체도 능력 쩔게 있고 아슬아슬한 매력이 있어서 눈을 못떼겠음..
수는 눈치 못채는데 초반부터 공은 이미 그런점들 포함 수한테 호로록..하는 마음 생겨있고ㅋㅋㅋ
근데 공도 가질만큼 가진 사람답게 막 엄청 초조해하지도 않고... 차근차근 수를 더욱 내사람으로 만들려고함ㅋㅋ 그게 다정함으로라곤 말안했음🙄ㅋㅋㅋㅋㅋ (수도 이미 마음이 있어서 넘어가버림ㅋㅎㅋㅎ)
존나 쎄고 그보다 더쎈 사람들이 기빨리지 않게 밀당하는 느낌인데ㅋㅋㅋ
둘 다 섹시하고 긴장감도 있는데.. 피곤함이 없어서ㅋㅋㅋㅋ 밀당같지 않은ㅋㅋㅋㅋㅋ 너네 이미 좋아하고 잉네...? 싶은 느낌이야ㅋㅋㅋㅋ
둘 다 능력있고 섹시하고 위험도 그다지 두려워 하지 않고 내가 문제가 생기면 저사람이 잘보고 해결해주겠지(근데 그 이전에 그만한 문제를 안만들거임) 이런느낌ㅋㅋㅋㅋㅋㅋ 잘만났다싶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