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3인데 수가 머리 쓰다듬으려고 하니까
만지라고 바로 고개 숙임
근데 수가 잠깐 멈칫하니까 쳐다보는거 좀 봐 ㅠ
나도 복복복 쓰다듬거싶음 🫳🫳🫳
자기는 수 어린 시절 모른다고 불공평 하다며
어린 시절 사진 달라고 함
알겠다고 하니까 개좋아함 이게 사람이야 댕댕이야 (존나큰댕댕이)
이 겁나큰연하댕댕공을 보고싶다면
ㄹㄷ 러브 업셋을 츄라이 해보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