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인데 주승찬 니편은 나 하나다 그러는데 정록이 말마따나 진짜 뭔갈 포기하고 정록이 편을 들어준 적이 없음... 정록이는 벼랑 끝에 몰려서 내 편이면 그냥 나 좀 무조건 따라달라고 하는건데 주승찬이 이놈시끼는 그걸 그냥 가볍게 취급하고 ㅅㅂ 그니까 지금 정록이가 칼로 자기 찌르려고 하잖아요오오옥!!!!!!!!
3권인데 주승찬 니편은 나 하나다 그러는데 정록이 말마따나 진짜 뭔갈 포기하고 정록이 편을 들어준 적이 없음... 정록이는 벼랑 끝에 몰려서 내 편이면 그냥 나 좀 무조건 따라달라고 하는건데 주승찬이 이놈시끼는 그걸 그냥 가볍게 취급하고 ㅅㅂ 그니까 지금 정록이가 칼로 자기 찌르려고 하잖아요오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