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모은거 살귀 근데 1권까지 보다 말음
노잼이라서가 아니라 보다가 시간이 없어서 중단했어 ㅋㅋ
그리고 최근에 진짜 재밌게 본거는 탄지경 작가님꺼 그.. 제목 뭐더라 A 어쩌구.. 아저씨 A 나오는거 진짜 존잼이었어 왜때문에 단권..?
그거 보고 그 작가님 다른 단권도 봤는데 그거보다 나는 A 아저씨가 더 재밌었음
그리고 1권무로 본거는 사랑의 묘약? 내가 근데 서양판타지는 잘 안봐서 1권만 봐선 잘 모르겠더라고
일단 뭔가 수가 나름 능력치가 있는애 같은데 아방수 같기도 하고 공은 성격 개차반 같고 수가 뭔가... 굴림수일거 같아서
나는 특별히 공맘 수맘 아닌데 걍 한쪽이 치우치게 불쌍하면 걔한테 좀 많이 이입하는 편이라 ㅋㅋㅋ ㅠㅠ 불쌍해서 견딜수가 없음..
초반에만 그러다가 나중에 ㅈㄴ 사랑 퍼주면 그건 ㄱㅊ 근데 막 한 7권짜리 소설인데 마지막 1권 후반부 가서나 그런거 나오면 그건 나한텐 안되는 느낌적 느낌..
리다무로 요즘 재밌게 보는 거는 천운 / 버뮤다 / 착각구원 / 경을칠놈 / 총총
이정도면 좀... 추천해줄만한게 좁혀질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