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분 읽는데 아니 너무 기시감이 드는거야 뭔가 꼭 내가 이미 봤었던 작품같은..?? 그래서 아니 내가 설마 나도모르게 어디서 불법다운로드를 받은건가 난 그런적이 없는데 내가 설마 범법자? 이러면서 호달달 떨면서 읽었어
물론 읽다보니 그런 느낌은 바로 사라져서 아 내 착각였나봐!! 이게바로 데자뷰?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좀전에 권주영이란 공을 추천받고 솥방에서 검색해보니 ㅈㅇㄹ 작이네? 오랜만에 ㅈㅇㄹ 로그인하니까 상도덕을 지킵시다 내가 5편까지 여기서 읽었었네.... 난 불법인간이 아니었던걸로.. 안심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