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많이 주고 싶어서 계약금도 50억이나 주고
(더주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금액 좀 줄임)
엄마 아픈것도 공이 다 보살펴주고
그러면서 수 이쁘다고 아주 싹싹 발라먹고
약간 앞으로 수 자기 두발로 걸을일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을 줌
돈도 많이 주고 싶어서 계약금도 50억이나 주고
(더주고 싶은데 부담스러울까봐 금액 좀 줄임)
엄마 아픈것도 공이 다 보살펴주고
그러면서 수 이쁘다고 아주 싹싹 발라먹고
약간 앞으로 수 자기 두발로 걸을일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