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좀 튀는 작품 같아 (이북 기준)
미인수 정식으로 달은 작품으로도 처음이고
공수가 찌통 상황에 놓여서 목숨걸고 서로 사랑하는 이런 애절물로도 처음인거 같고
그리고 판타지를 섞은걸로도 처음인거 같아서
후반부에 판타지 속성의 전개가 나오는게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난 뭔가 소설이라 맛볼 수 있는 자유로운 전개 같아서 극호였어
아무튼 판타지성 없어도 좋으니 다윗님표 애절애절 찌통물 한번 더 보고 싶은데 그래서 사이프러스 자꾸 쳐다보는중...ㅋㅋㅋㅋㅋ
단행러인데 애절해진다는 소문 들려오길 기다리는중이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