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까 A라고 부를때는 현실반영이 확실히 덜 되서 호로 느낀 거 같음
그지돈은 확실히 비엘치고 날것의 현실감이 느껴진달까....
찾아보니까 그지돈이 첫작이고 A라고부를때가 최근작이던데 어느정도 작가님이 정제를 하신 거 같아
그리고 나도 퀴어문학보다는 현대문학에 가깝다는거에 동의함
성지향성으로 진지하게 고찰하거나... 찐게이들문화가 느껴진다거나.. 그런 건 일절 안나옴
타덬 댓글처럼 그냥 현실반영 시대반영이 잘 되어서 그런 리뷰들이 있는 듯
확실히 캐릭터들이 엄청 입체적으로 느끼긴 했음 이건 잘 맞는 덬한테는 엄청 장점으로 느껴질듯
개인적으로는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가님이야 현실에 진짜로 있을법한 소시민 얘기를 엄청 잘쓰시는 듯
물론 어느정도 비엘공식을 따르기 때문에 공 스펙은 굉장히 좋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