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면서 겪은 일들이 파란만장한데도
성깔있어서 지지않고 쉽게 기죽지 않아 ㅋㅋ
제육이가 달기라고 했던게 진짜 찰떡같은 표현이야 ㅋㅋㅋㅋㅋㅋ
피폐물 잘 못보는데 무영이 성격이 이래서 짠하긴해도 피폐하다고 못느낀거같어
외전에서 무영이한테 한없이 휘둘리는 제육이 보고싶다
외젼 없냐 외젼


성깔있어서 지지않고 쉽게 기죽지 않아 ㅋㅋ
제육이가 달기라고 했던게 진짜 찰떡같은 표현이야 ㅋㅋㅋㅋㅋㅋ
피폐물 잘 못보는데 무영이 성격이 이래서 짠하긴해도 피폐하다고 못느낀거같어
외전에서 무영이한테 한없이 휘둘리는 제육이 보고싶다
외젼 없냐 외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