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수가 어느날 공 좋아한다 자각해서 전전긍긍하다가팟칭 불붙는거 말고 수든 공이든 한쪽 꼬셔볼라고하는게 보고싶음근데 다른쪽은 (어찌됐던 근친이니까) 아무생각 없다가 점점 감기는거..<= 정확힌 이게 보고싶음ㄱㅊ물 잘알들아 내게 힘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