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크고큰 사랑이야기였고
지랄좆냥이가 말랑콩떡이 되는 성장기였다
사실 둘의 감정을 잘 못따라가겠는 부분도(a.k.a 산장에피) 있었지만 넘 재밌었음
정말 도파민이..어마무시함 ㅋㅋ 사건이 팡팡터지는데…😳😳
근데 사실 도파민 도는 부분도 좋긴했지만 둘이 사랑하는부분이 너무 좋았는데
선생님도 우경이도 개큰사랑 느껴져서 넘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고 좋았다
지랄좆냥이가 말랑콩떡이 되는 성장기였다
사실 둘의 감정을 잘 못따라가겠는 부분도(a.k.a 산장에피) 있었지만 넘 재밌었음
정말 도파민이..어마무시함 ㅋㅋ 사건이 팡팡터지는데…😳😳
근데 사실 도파민 도는 부분도 좋긴했지만 둘이 사랑하는부분이 너무 좋았는데
선생님도 우경이도 개큰사랑 느껴져서 넘 사랑스럽고 너무 예쁘고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