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를 중딩때쯤 진짜 잘봤고 스토리 기승전결 자체로써는 아직도 명작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성인되고나서 곱씹어보면 이슈발인 관련이나 스토리 전반적으로 드러나는 전쟁범죄 캐릭터들의 피해자화
증오의 연쇄를 끊자느니 하는게 가해 국가의 착한 사상의 주인공 그리고 그걸 그린게 일본인작가
같은거 생각하면 기분 개같이 더러워짐
강철의 연금술사를 중딩때쯤 진짜 잘봤고 스토리 기승전결 자체로써는 아직도 명작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성인되고나서 곱씹어보면 이슈발인 관련이나 스토리 전반적으로 드러나는 전쟁범죄 캐릭터들의 피해자화
증오의 연쇄를 끊자느니 하는게 가해 국가의 착한 사상의 주인공 그리고 그걸 그린게 일본인작가
같은거 생각하면 기분 개같이 더러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