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떡이들이 너무 재밌게 달려서 걍 한번 도전해봤는데
진짜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런 배경지식 없이 무협물 볼 수 있나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술술 읽히고.. 좀 어려운 단어들은 각주 달아주거나
작품 내에서 인물들 대사 같은 걸로 은근히 설명해줘서 괜찮았어
예전에 좋아하는 작품의 다음 화를 보기 위해 버티다 보니
죽지 않고 계속해서 살게 되었다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들은 적 있는데
그게 뭔지 알 것 같아
요즘 사는 게 좀 무료했는데 얼른 내일이 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