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인 이유는 나같경 시즌1까지만 해도 씬과 병맛유머로 달리는 작품인줄 알고 시작했기 때문에ㅋㅋㅋ
모든 사람마다 소원1회권 있다는 설정이 의외로 중요하구나? 이제 백무열도 소원 빌어서 예찬이한테 고추 다시 붙여달라거나 아니면 예찬이의 마음을 얻을수있게 해달라거나 할수있는거니까 사실 지금까지는 예찬이가 백무열 너무 극혐하다보니 석추예찬 관계에 무열이가 끼어들 틈이 1나도 없어보였는데 이제 예찬이 비밀도 알고 신한테 소원빌면 들어준다는 것도 알게돼서 뭔가 전술을 써볼 여지가 생겼다는게 흥미로움
석추예찬 둘 다 소원 이미 한번씩 써서 무열이가 뭔갈 해도 소원으로 방어 못하는데 어카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