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다라고 하기엔 쬠 다른거 같기도 하고..
쉽지않다?? ㅋㅋ 호락호락하지 않은 느낌이 그나마 가까운듯..
젤 최애는 노백인데
다정하고 친절하지만 딱 선이 그어져있는 느낌이라 쉽게 그 선을 넘기지 못할거 같자나? 이런거..
사건의 재구성 강현신 코드아나 택주 이런 타입
뭐랄까 상대가 구부려뜨리려고도 지랄ㅛㅛㅛㅛ하다가 본인이 납득할만한 요소가 0.1그램이라도 있으면 굽혀주는.. 글타고 속없이 내주는건 아닌ㅋㅋㅋㅋ
자신만의 기준이 있고 스스로를 낮게 보지 않는 그런 면이 있는 미남이 수인게 좋은거 같음...
몬말인지 전해짐...??
전해졌다면 추천도 해주고 가조... 이런 멋진 남자(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