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킹 알오물일 거임
아마 정략결혼류 일거야
수는 당연히 집안에서도 학대받거나 찬밥 신세
그런데 결혼전에 친정에 살 때 그 누나?나 형이 수한테 너는 화분처럼 살라고 했음 가만히 찌그러져 있으면 부모님이 신경도 안 쓸거라고
수 잘 찌그러져 살았음
공은 그걸 알고 빡치지만 누나 딴에는 충고이자 조언이고, 수는 그런 충고라도 들어본게 처음이라 너무너무 고마워 하고 있음
이게 주요 내용은 아닌것 같은데 이 장면이 계속 생각나는데 무슨 작품인지 모르겠네 혹시 아는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