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겠지 하면 뭔가 90도쯤 틀어진 방향으로 비틀고 특히 대표님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고 어쩔땐 예상외로 다정했다 어쩔땐 예상외로 너무 냉정하고 둘 배경도 아직 나온게 거의 없고 메인 프로젝트도 베일에 쌓여있고 둘이 썸인지 전쟁인지 구분도 안되는 걸 매주하고 이래서 넘 궁금하고 빨리 보고싶은데 일주일에 하나밖에 못봄 😭연재작 실시간 달리면서 몰입한거 처음인데 너무 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