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전개나 공수 관계성, 그리고 전작이 있는 작품이니까 유기성도 유지하면 좋겠는데 걍 우노라는 캐릭터의 존맛 특성만 남겨지는 느낌이야
공과의 서사나 관계성에서 시너지가 나는게 아니라 공 캐릭터를 강조하면서 수나 수의 백그라운드를 너무 죽임
벌쳐도 전작 급만 보면 마피아 사이에서도 살아 남는 수준이었어야 함. 로렌 하나로 와해되고 인질로 잡히는게 아니라ㅠ
물론 아직 전개가 많이 남아있겠지만.. 지금까지 봤을땐 포장지만 남을까봐 불안해서 이번 파트가 다른 시발점이었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