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맥락없이 갑자기 궁금해짐 내가 쓰려고 물어보는 거 아님 ㅋㅋ
쌍방구원서사랑은 다르게 공이나 수가 스스로 뭔가의계기를 통해 내적으로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서사 같은 것도 재미가 있으려나?
오히려 너무 현실적인 얘기가 돼버리면 나같은 경우엔 좀 안 보게 되긴 하거든 (벨은 판타지로 보는 편이라)
혹시 이런것도 수요가 있을지 급 궁금해졌음!!
쌍방구원서사랑은 다르게 공이나 수가 스스로 뭔가의계기를 통해 내적으로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서사 같은 것도 재미가 있으려나?
오히려 너무 현실적인 얘기가 돼버리면 나같은 경우엔 좀 안 보게 되긴 하거든 (벨은 판타지로 보는 편이라)
혹시 이런것도 수요가 있을지 급 궁금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