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가 하는게 사랑이 아니라 존나 배틀이구나가 느껴져..
로렌이 하는것도 아직 사랑은 아닌거같고 걍 통제하고 자기 손에 쥐어보고싶은 흥미같기만해
강압적인거나 어느 하나가 너무 을인건 취향이 아니라서 즌2는 시작부터 좀 힘겨운데
막상 또 얘네가 진짜 사랑하고나서 할 커퀴짓이 존나 기대됨;;;;;; 그 뒤로는 둘다 180도 달라질거같아서
그거만 보고 달린다 요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