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고
그럼에도 공에게는 마음 한켠을 어렵게어렵게 내어줬는데
타이밍 안맞거나 세상의 억까 오해로 상처받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 찌통이지만 좋아
패악을 부리면서도 알게모르게 눈치 보거나 두려움에 가늘게 손떠는 수
내새끼고 쓰다듬어주고싶고 안아주고싶음
그럼에도 공에게는 마음 한켠을 어렵게어렵게 내어줬는데
타이밍 안맞거나 세상의 억까 오해로 상처받는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 찌통이지만 좋아
패악을 부리면서도 알게모르게 눈치 보거나 두려움에 가늘게 손떠는 수
내새끼고 쓰다듬어주고싶고 안아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