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된 웹툰이고
전역하고 여행 중인 공(까까머리였던걸로 기억)이 버스터미널에서 화장실에 갔었나?
근데 화장실 칸안에서 혼자 음란행위 하는 소리를 들었나..? 근데 그 사람이 수였고(아마 갈색머리)
수는 무슨 안좋은 사건 누명써서 도망다니고 있는 신세였고 돈없어서 담배 꽁초 줏어피우던것도 기억난다
둘이 막 무슨 시골 모르는 할머니댁에 잠깐 머물렀던것도 기억나고
수를 뒤쫓는 형사가 있었던거 같고
이거 혹시 뭔지 알아..? 당시에 보다가 더 안나왔었나 그래서 잊고 살았었는데 갑자기 내용 궁금해져서..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공수 포지션을 반대로 알고있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