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는 끝까지 언젠간 꼭 도망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공 돈으로ㅋㅋㅋㅋ 몰래 금모으고 있고 그걸 또 이미 눈치챘으면서 가만 냅둬주는 공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자기가 도망가더라도 그게 꼭 니가 싫어서라는건 아닐수도 있으니까 한번만 봐주면 안돼? 하니 한번은 도망가라고 해주는게
어떻게 사랑이 아닐수가 있어 (っ˘ڡ˘ς)
하 근데 신의정 캐릭터 진짜 독보적인듯 ㅈㄴ골때려ㅠ
쫒아가서 ㅋㄷ쥐어줄만큼 개걸레인데 비굴하긴 또 ㅈㄴ비굴하다가 쫌 봐주는거같다싶으면 그새 당당해지고ㅋㅋㅋㅋㅋ
이렇게 걸레면서 꿈은 또 높은집안의 여자랑 결혼해서 뽐내고다니는거라 공이 명품으로 옷사주고 비싼 차 태워주면 우쭐해져서 이것도 괜찮을지도..? 대충 내가 꿈꾸던거랑 비슷한거아닌가 이러고있는게 ㅈㄴ웃김
깡패무서워서 6살연하가 반말하고 너는 존대하라는데 곱게 넵..! 하는것도 얼탱없고ㅋㅋㅋㅋㅋ
공이 강압적으로 시작해도 얼굴이랑 몸에 더 꼴려해서 자기가 더 원하는것도 너무 걸레같어......
로맨틱코미디 되는거 맞아요? 하면서 읽었는데
언모럴과 코미디를 수가 담당하고 로맨틱을 공이 담당할줄이야🤦🏻♀️ㅋㅋㅋㅋㅋ
고백한번안했어도 서로 깡패새끼와 걸레라고 불러도 아 얘네 서로 존나 좋아하네가 느껴지는게 되네 ദ്ദി( ◠‿◠ )
걸레야 여보오셨다 < 레전드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