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땡 하면 신간 구경하고 사 보는 게 취민데
예전엔 적어도 한 주에 두세 번은 존잼작 건졌다면 요즘은 한 달에 한 번 나올까 말까야
그래도 장르 후원하는 느낌으로 계속 돈은 쓰고 있는데 좀 공허하긴 해
내가 이제 정말 볼 건 다 본? 상태인걸까? 아니면 좀 쉬었다 오면 다시 재밌는 글이 많아질까?
예전엔 적어도 한 주에 두세 번은 존잼작 건졌다면 요즘은 한 달에 한 번 나올까 말까야
그래도 장르 후원하는 느낌으로 계속 돈은 쓰고 있는데 좀 공허하긴 해
내가 이제 정말 볼 건 다 본? 상태인걸까? 아니면 좀 쉬었다 오면 다시 재밌는 글이 많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