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이 너무 기깔나고 스타일리쉬하고 긴장감 넘치고
공수 둘다 간지 넘쳐서 그런가
외전에서는 재겸이도 좀 너무 모지리 할배 개그 쪽이 많아서
좀 씬 보기 전에 좀 우스워지는 느낌 되고,
태희도 좀 지지부진 소심해진 느낌이라...
씬을 하고말고 중요한게 아니라 텐션이 아쉬움
지혜랑도 뭐 잤냐 안잤냐 논하는거부터가 좀 팍 식는달까
전개가 얘들 자려면 이렇게 힘겹습니다 이런 느낌인데
그건 좋은데 뭔가 집이 무너지고ㅠ 부터 진짜
그렇다고 재미없다 이런건 아닌데 좀 캐해 묘하게 말리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아쉬워서 그럼
나 진짜 혼불사랑해 쪼금 아쉽다 쪼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