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그니토 읽고 있는데 작가님 텐션 조절 너무 짜릿함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ㅍ
수도에서 황제의 동생이 나타났다는 소문 듣고
제디안? 내가 먹버한 애아부지랑 똑같은 이름이네 심란하게.. 이러고 있다가 사실이 밝혀지고 집에 돌아와서 그동안 쌩까던 편지를 시간순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는데
마지막 편지 보고 무릎꿇고 박수칠뻔함ㅋㅋㅋㅋㅋㅋ

ㅅㅍ
수도에서 황제의 동생이 나타났다는 소문 듣고
제디안? 내가 먹버한 애아부지랑 똑같은 이름이네 심란하게.. 이러고 있다가 사실이 밝혀지고 집에 돌아와서 그동안 쌩까던 편지를 시간순으로 하나하나 뜯어보는데
마지막 편지 보고 무릎꿇고 박수칠뻔함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