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취향이 이상한건가 싶어서 끝까지 읽어보고 이해갔음...이런게 절벽엔딩이구나. 아니 절벽엔딩도 아니고 뭐라고 해야하지? 서사 잘 쌓다가 중간에 갑자기 주요인물처럼 나오던 조연들 갑자기 사라지고 최종보스 한장에 끝내버림. 작가님 중반부터 쓰기 싫으셨던건가요...?
잡담 중반까지 읽고 흥미진진한걸! 이러면서 별점봤는데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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