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체가 짧아서 (본편 1권반. 외전 1권반정도 ㅋㅋ) 금방 읽었는데
공이 수 먹버하려다가 수한테 먼저 걸렸는데
수가 조폭집안 막내아들 출신인데 일반인 생활하다가 저거+회사생활 ㅈ같음네 빡쳐서 가업 복귀 > 그대로 공 납치감금 해와서 육체정신교육 개빡시게 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 수가 공을 진짜 인정사정없이 패는데 수가 ㅈㄴ 공 얼굴 얼빠라서 공이 🥺🥺🥺 이런얼굴 하면 하....어쩔 수 없지 하면서 넘어감 ㅋㅋㅋ
공도 자기한테 남은게 얼굴밖에 없는거 알고 뒤지게 맞으면서도 얼굴만 보호함 > 나중에 수한테 형 존나 얼빠에요!!! 이쁜애 나타나면 바람필거죠!! 이런발언도 함 ㅋㅋㅋㅋ
진짜....수는 공을 진짜 제대로 패고 공은 그러고 맞으면서도 계속 수 머리위로 올라가려고 하고(건방진 느낌보다는 그냥 앙탈부리는 느낌임 ㅋㅋ) > 그러다가 수가 다시 잡도리 라는 이름의 폭력 행사하면 형 죄송해요 ㅠㅠㅠ 이 스토리가 무한패턴인데 ㅋㅋ 공의 발뻗대기가 어디까지 가나 어이가없고 웃겨서 계속 보게됨 ㅋㅋㅋㅋ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제법재밌게 봤고 여러모로 골때렸음 ㅋㅋㅋ
학습이 전혀 안되는 매맞는남편공 x 역대급 골때리는 얼빠수 서로....아주 염병임 ㅋㅋㅋㅋ (그게 좀 폭력적인....)
약간 세계관도 수에게 상냥한 세계관...같은거고....그러려니 ..하고 봤는데....결론은 제법 재밌었다 ㅋㅋㅋ 솥방에서 언급된 작품은 역시 평타는 치는구나 싶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