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공 약혼 상대 몸에 빙의 됐는데
결혼만 하고 몇년 뒤에 버려지는 스토리라
들키지만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빙의하고 처음 만났을때 이미 공은 눈치 챘고
어차피 공은 누구든 상관 없었어서 장단 맞추다가
수한테 감기고 자연스럽게 묶어두는
그런 클리셰 없니
수는 엥 왜 안버리지? 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도 좋고
버려지기 전에 자기가 떠나려고 도망 한번 가도 좋고ㅋㅋㅋ
결혼만 하고 몇년 뒤에 버려지는 스토리라
들키지만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빙의하고 처음 만났을때 이미 공은 눈치 챘고
어차피 공은 누구든 상관 없었어서 장단 맞추다가
수한테 감기고 자연스럽게 묶어두는
그런 클리셰 없니
수는 엥 왜 안버리지? 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도 좋고
버려지기 전에 자기가 떠나려고 도망 한번 가도 좋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