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이 진짜 무슨 일 생겨도 혼자 알아서 다 잘 해내는 편이고 최육이 훼방을 놓으면 놓았지 도움은 잘 안 주잖아 그래서 자칫하면 공 너무 하는게 없다고 느껴질수도 있는데 저어언혀 그런 느낌 없고 존재감 빵빵한거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지극히 개인적인의견임🙄)
무영이 진짜 무슨 일 생겨도 혼자 알아서 다 잘 해내는 편이고 최육이 훼방을 놓으면 놓았지 도움은 잘 안 주잖아 그래서 자칫하면 공 너무 하는게 없다고 느껴질수도 있는데 저어언혀 그런 느낌 없고 존재감 빵빵한거 신기해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지극히 개인적인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