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좀 꿋꿋강쥐인 편이라 그냥저냥 견디는 거 같은데 일단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내가 넘 아프고
공도 나중에 ㅈㄴ 후회할 거 같음... 누가 코끼리 죽었을수도 있지 않냐고 하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받은 거에 배로 돌려주는 공인데 그걸 수한테도 그러고 있으니 이거 참..
수가 좀 꿋꿋강쥐인 편이라 그냥저냥 견디는 거 같은데 일단 사건의 전말을 다 아는 내가 넘 아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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