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버릇은 존잼으로 봤는데 하트패커는 좀 그보단 덜하거든
단순하게 말하자면 개버릇은 어이없어 웃으면서 봤고 하트패커는 짜증느끼며 봤어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필력이나 공수 노답정도는 비슷한 것 같거든
심지어 하트패커가 더 대중적?인 작품이라는 평도 있어서 놀랐어
난 하트패커 그렇게 못 느껴가지고.. 뭔 차이일까?
그냥 취향차이지뭐 하기에는 창조자부터 공수관계나 노답 강도, 쌍방수거의 느낌까지 크게 다른거같지 않았던거 같아서 궁금하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개버릇은 어이없어 웃으면서 봤고 하트패커는 짜증느끼며 봤어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면 필력이나 공수 노답정도는 비슷한 것 같거든
심지어 하트패커가 더 대중적?인 작품이라는 평도 있어서 놀랐어
난 하트패커 그렇게 못 느껴가지고.. 뭔 차이일까?
그냥 취향차이지뭐 하기에는 창조자부터 공수관계나 노답 강도, 쌍방수거의 느낌까지 크게 다른거같지 않았던거 같아서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