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다정한 천사같은 사람인데 확정고에서 그 착한 인섭이가 이우연 상처줄려고(옥탑방장면) 독한말 내뱉은 장면보면서 희열도 느끼고.. 욕심내는건 이우연 혼자만이 아니라서 너무 좋았던 장면이었고ㅋㅋㅋㅋㅋ 쑥스럼 많아서 어리광도 잘 못부리는데 외전들 갈수록 이우연한테 어리광 부리는 모먼트 조금씩 느는것도 너무 귀여워
착하고 다정한 천사같은 사람인데 확정고에서 그 착한 인섭이가 이우연 상처줄려고(옥탑방장면) 독한말 내뱉은 장면보면서 희열도 느끼고.. 욕심내는건 이우연 혼자만이 아니라서 너무 좋았던 장면이었고ㅋㅋㅋㅋㅋ 쑥스럼 많아서 어리광도 잘 못부리는데 외전들 갈수록 이우연한테 어리광 부리는 모먼트 조금씩 느는것도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