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부터 감금 생각 있었단 거잖아ㅋㅋ 맛있다고 자기 밥까지 다 뺏어먹던 우노 보면서 얼마나 흐뭇했을지 감도 안옴 날아가는 새 운운하는 것도 그렇고 로렌 우노한테 꽂힌 후론 ㄹㅇ 사냥하는 기분으로 우노 목줄 잡고 숨통 죄는 느낌이야
사막에서부터 지금까지 우노를 가지기위한 자기만의 로드맵이 확실한거 같은데 이거보면 술집씬이나 주차장씬 다 계획에 없던 일 맞는 듯ㅋㅋㅋ로렌 성격상 술집에서 약먹고 하고 주차장에서 ㅍㄹ하고 이런거 절대 취향 아닐거 같은데 우노가 너무 귀엽게 구는 바람에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