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피폐들 중에
집착의 계승
짐승
호가지록
모연흔
이정도까진 피폐하다고 많이 못느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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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마실게요
용제언
구원의경계
여기까진 와 숨막힌다 이러면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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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삶
덩굴손이
이거 두개는 즐거움보다 괴로움이 좀더 컷던거같음 그래도 끝까지 다보긴봄...
굴림정도가 어떻든간에 어쨌거나
공이 수를 사랑하는데 그 방식이 잘못된거면(집착광공처럼) 그닥 안힘들게 보는거 같음
공이 수가 그만큼 괴로워할거 알면서 일부러 괴롭게 만드는(냉혈계략공처럼) 거는 좀 힘들어하는거같음ㅋㅋㅋㅋ
엔딩은 메리배드든 새드든 해피든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