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관리의 탈을 쓴 통제가 맞는데 강압적인 것도 아니고 다정한 스타일이라 티가 안 나는 거! 수도 별생각없이 공에게 다 맡기거나 따르는 거 보고싶어
+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게 수에게도 좋은 건 맞아서 통제란 단어만 보면 부정적인데 전개나 감정선 보면 부정적인 느낌이 없는 거!
보면 관리의 탈을 쓴 통제가 맞는데 강압적인 것도 아니고 다정한 스타일이라 티가 안 나는 거! 수도 별생각없이 공에게 다 맡기거나 따르는 거 보고싶어
+ 그리고 결과적으로 그게 수에게도 좋은 건 맞아서 통제란 단어만 보면 부정적인데 전개나 감정선 보면 부정적인 느낌이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