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감정선이 잘 이해 안되거든?? 페로몬 관련해서 나중에 더 얘기가 나오려나 싶긴 한데 차갑다가 갑자기 좀 편하게 대하다가 갑자기 성적 접촉하다가 그 흐름이 걍 보고있긴 한데 막 와닿진 않아서
소설로 보면 좀 더 세밀한가?@?! 원작으로도 볼까 고민되는데 둘다 본 사람 있늬
이해 안된다했지만 대충 재밌게 보고있긴해ㅋㅋㅋ
소설로 보면 좀 더 세밀한가?@?! 원작으로도 볼까 고민되는데 둘다 본 사람 있늬
이해 안된다했지만 대충 재밌게 보고있긴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