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다른 소설 키워드랑 섞여서 기억하느라 더 못 찾는 거 같기도 한데ㅇㅇ 일단 내 기억으로는 공이랑 수가 결혼한 사이였고 수가 집에 있던 총기? 권총으로 살해 당했거나 감정적으로 내몰려 자살했나 그랬던 것 같아 그리고 수가 화가였던 것 같음... 그리고 공에게는 수기 보기엔 공이 좋아하는 걸로 생각되는 이물질이 붙어 있었음 이 이물질이 공수 집에 등장하고 얘도 작정하고 공 차지하려고 애 쓰다가 공수 사이가 개판났던 기억... 아까 말한 총기 관련 사건이 얘 때문에 일어났을 거야 그리고 수가 죽고나서 회귀했는데 전생과 달리 공수가 훨씬 더 잘 지내다가 저 이물질이 전생보다 더 빨리 등장해서 수가 섬뜩해했던 기억이 남 아 이 소설 뭐지ㅜㅜ???? 며칠째 제목 기억해 보려고 애쓰는 중인데 도통 모르겠어ㅜㅜ +회귀가 아니라 빙의였어 찾았다 1덬 고마워ㅜㅜㅜㅜㅜㅜㅜ 시한부 오메가로 빙의했습니다 였어
잡담 이 소설 좀 찾아줄 수 있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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