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신주가 사랑의 감정을 정의 못하지만 정윤이의 터져나오는 사랑고백 다 눈에 넣고 듣고 거기에 정윤이의 심장소리까지 다 들으면서 충분히 그 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느좋임ㅜㅠㅠ
사랑이란 감정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그만큼 확실히 아는 우신주가 온전히 정윤이 감정 다 가져가면서 역으로 그 감정을 충분히 느끼는걸로 사랑표현으로 느껴지게 하는게 너무 좋아
ㄹㅇ우신주한테는 죽을만큼 사랑한다와 죽도록 갖고싶다의 의미가 같다는거 너무 잘 보여줌

우신주가 사랑의 감정을 정의 못하지만 정윤이의 터져나오는 사랑고백 다 눈에 넣고 듣고 거기에 정윤이의 심장소리까지 다 들으면서 충분히 그 감정을 느끼는 장면이 느좋임ㅜㅠㅠ
사랑이란 감정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그만큼 확실히 아는 우신주가 온전히 정윤이 감정 다 가져가면서 역으로 그 감정을 충분히 느끼는걸로 사랑표현으로 느껴지게 하는게 너무 좋아
ㄹㅇ우신주한테는 죽을만큼 사랑한다와 죽도록 갖고싶다의 의미가 같다는거 너무 잘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