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어떤 글에서 어떤 덬이 세웅이가 당위와 진심 사이에서 고민했다는 댓글을 봤는데 읽을수록 그 댓글을 곱씹게 된다
당위를 선택했지만 10년 가까이 좋아했는데 마음이 어떻게 딱 접히겠어 색종이도 아니고
헤어졌어도 유일한 애정이라는 말이 너무너무야

전에 어떤 글에서 어떤 덬이 세웅이가 당위와 진심 사이에서 고민했다는 댓글을 봤는데 읽을수록 그 댓글을 곱씹게 된다
당위를 선택했지만 10년 가까이 좋아했는데 마음이 어떻게 딱 접히겠어 색종이도 아니고
헤어졌어도 유일한 애정이라는 말이 너무너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