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외박나간다고 신청해놓고 세웅이랑 후배랑 둘이 기숙사에 남아있을거라는거 듣고는 외박 안나가질않나
수영간다는 세웅이한테 지가 더 잘하면서 굳이굳이 수영알려달라고 따라가질않나


밥먹고 온 세웅이가 외박안나간 이신보고 불편한표정 지으니까 기분안좋아졌다가 저녁안먹은거 걱정하는거 알고 기분 풀리고ㅋㅋㅋㅋㅋ

후배랑 세웅이 미드보러 간다니까 저따구로 생각하는거 얼탱없엌ㅋㅋㅋㅋ
지가 세웅이 신경쓰고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인게 제일 어이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