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수 샤워기마냥 수도 항상 열려있고 버튼만 누르면 울 수 있는데
그런 나의 눈물샘을 알아봐준 나눔덬에게
파바파를 선물 받았어!
오늘따라 저 메시지칸의 봉투가 항공우편봉투인 것도
뭔가뭔가 포인트라는 느낌이라 괜히 찌잉🥹
나눔덬 고마워 잘 읽을게!!
나눔덬은 몰랐겠지만 나....파바파 모으는 중이었거든ㅎㅎㅎㅎ
너무 좋아 고마워💙💙
(근데 사실 나 눈물만 많은 T야🙄)
절수 샤워기마냥 수도 항상 열려있고 버튼만 누르면 울 수 있는데
그런 나의 눈물샘을 알아봐준 나눔덬에게
파바파를 선물 받았어!
오늘따라 저 메시지칸의 봉투가 항공우편봉투인 것도
뭔가뭔가 포인트라는 느낌이라 괜히 찌잉🥹
나눔덬 고마워 잘 읽을게!!
나눔덬은 몰랐겠지만 나....파바파 모으는 중이었거든ㅎㅎㅎㅎ
너무 좋아 고마워💙💙
(근데 사실 나 눈물만 많은 T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