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선 카시안의 오만하고 절박한 모먼트가 큰 매력이었다면 외전에선 더욱 단단해지고 여유로워지고 능력캐가 된 리에른이 돋보여서 좋았음!! 옆에서 그 모습 보며 행복max인 개잡놈 보는것도 재밌었다ㅋㅋ 불로장생하며 사랑하길(´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