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덕분에 카드 잘채우고 이번 맠다 잘 마무리해서..내 인생작 추천하고 감 언로코 추천 많이 나오던데 같은 작가님 작품임 ㅇㅇ 조폭공이 수 부둥해주는개그힐링물이란 점에선 결이 비슷한데 개인적으로는 브로클을 더 재밌게 보긴했어 L이 더 있고 수가 짠하면서 귀여워 나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읽은 건데 수 때문에 찡했어 처음엔 참 꽃밭이구나 했는데 그게아니라 자기가 받은 게 없기 때문에 세상에 기대를 하지 않아서 어떻게보면 체념을 한거더라고 근데 자기 연민이나 청승으로 가지않아 그게 더 마음 아프더라 내가 그렇게 느껴서 그렇지 소설 자체는 코믹하고 귀엽고 재밌어 암튼 나는 수가 너무 사랑스러웠고 공만나고 행복해져?가는 모습이 좋았어 고구마 피폐 싫어하는 사람들한테 특히 ㅊㅊ
잡담 마지막 맠다 고민하는 소떡이들 있다면 브로큰로망스클리셰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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