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얘기 나오기 전까지 내용이 진짜 재밌었음....
근ㄷㅔ 멸망 내용 나오니까 뭔가 뷴위기 정반대로 가고
뭐 당연히 큰 사건 있어야 하니까 그러려니 했음
물론 이때 좀 탈주했다가 저번부터 다시 보는데 가을양이 사이비한테
넘어가서부터가 다시 엥??스러운 전개가 됨.. 해결을 바라는 건
아닌데 해갈이라도 할 수 있게 뭔가 있어야 하거든
근데 걍 계속 고구마만 멕여.. 뭐 진전이 없어 계속 멸망과
사이비 집단에 휘둘리고... 대체 왜 휘둘리는 지도 모르겠음
여론전이라도 하든가 수가 몸빵하다가 그것도 유효 끝나니까
전부 손 놓고 있는 것도 어이없음 그 집단이랑 손은 왜 잡은 건지
내가 연재를 진짜 많이 보는 사람으로서 서사부여를 위한
느린 템포의 연재는 흔하게 마주했지만 너무 불필요한 서사 반복임
공 자꾸 아파함 수 안절부절해함 이거 패턴 반복이라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