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전공이나 직업 정할때 내가 그 업계랑 성향, 적성이 맞는지 고민하고 선택하잖아
근데 ㄹㅇ 잘그리면 아무나 컨택하고 아무나 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짐
만화나 웹툰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고 작업은 어떻게 하는지, 적성이 맞을지 아닐지 고민하고 들어오는 사람이 적으니까 프로의식도 갈수록 없어지는 느낌이야
좀 잘그리면 컨택해봄 그럼 어? 하고 계약서 쓰는 사람들 수두룩함.. 졸업 앞둔 대학생이나 재학중인 학생 막 설득해서 일단 계약서부터 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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