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냥 다정공 키워드 보면 좋긴한데 뭔가 한끗이 아쉽고 그렇다고 강압적인 다정공도 딱히 취향은 아니다 싶었는데 바로바로 >>무뚝뚝<<속성을 가진 다정공이 내 취향이었던 것임 ദ്ദി( ◠‿◠ )